양재천을 품은 양재도서관 물길 따라 그림책 여행 정보
양재천을 품은 양재도서관 물길 따라 그림책 여행은 도심 속 자연에서 책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료 야외 행사입니다.
자연과 책이 만나는 특별한 공간, 알고 계셨나요?
복잡한 도심 속에서도 자연과 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바로 양재천을 품은 양재도서관 물길 따라 그림책 여행입니다. 이 행사는 2026년 10월 10일부터 11월 8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서초구립양재도서관 앞 양재오솔숲도서관과 양재천 일대에서 열립니다. 누군가에게는 산책로로,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휴식 공간으로 익숙한 양재천이 이 기간 동안 책과 문화예술을 품은 야외도서관으로 바뀝니다.
그림책과 문화예술, 함께 경험해보세요
양재천을 품은 양재도서관 물길 따라 그림책 여행은 다양한 그림책을 자연 속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관계’, ‘감정’, ‘꿈과 성장’, ‘힐링’, ‘자연’ 등 매주 새로운 주제로 엄선된 그림책을 소개하고, 숲길과 잔디밭, 양재천 산책로, 계단 공간 등 장소별 특성을 살려 독서와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 그림책 전시: 매주 다른 그림책이 전시됩니다.
- 체험 프로그램: 책과 연계된 만들기, 감정 표현 등 다양한 활동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 공연과 가족 참여 프로그램: 아이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공연과 워크숍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누구나 자유롭게, 부담 없는 무료 행사
입장료 부담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입니다. 행사 기간 동안 매주 토요일 11시부터 17시까지 운영되며, 별도의 사전 예약이나 참가비 없이 현장 방문만으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 양재천을 산책하는 시민 등 연령과 관계없이 모두 개방되어 있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문의사항이 있으면 02-3486-4043으로 연락하거나, 행사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시면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행사장 위치와 이동 방법, 미리 챙기세요
행사장은 서초구립양재도서관 앞 양재오솔숲도서관과 양재천 일대에서 진행됩니다. 지하철 3호선 양재역이나 신분당선 양재시민의숲역에서 도보로 10~15분 정도 소요됩니다. 주변에 주차장이 많지 않으니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훨씬 편리합니다. 양재천 산책로는 유모차나 휠체어 이동도 무리가 없으니 가족 단위 방문자에게도 적합합니다. 가벼운 돗자리나 간식거리, 따뜻한 옷차림을 준비하면 더 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실용 팁: 언제, 어떻게 즐기면 좋을까요?
양재천을 품은 양재도서관 물길 따라 그림책 여행은 10월 중순부터 11월 초까지 진행됩니다. 서울의 가을이 가장 아름답게 물드는 시기라 산책과 독서를 동시에 즐기기 정말 좋습니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기 때문에, 한낮에 방문하면 햇살과 함께 야외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습니다.
- 주말마다 새로운 주제로 프로그램이 구성되니, 미리 홈페이지에서 주간 일정을 확인해보세요.
- 우천 시 프로그램 변경이나 취소가 있을 수 있으니 행사 당일 날씨를 꼭 확인해 주세요.
- 책과 자연, 체험 프로그램 모두 경험하고 싶다면, 오전 일찍 방문해서 다양한 공간을 둘러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행사 상세 정보
- 기간: 2026-10-10 ~ 2026-11-08
- 장소: 서초구립양재도서관 앞 양재오솔숲도서관
- 운영시간: (토) 11:00~17:00
- 이용요금: 무료
- 문의: 02-3486-4043
- 홈페이지: https://yangjae.seocholib.or.kr/NoticeInfoDetail/26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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